으하하하핫
드디어 한국에서도 Top Gear 방송을 한다.
(사실 시작한지는 조금 되었는데 지난주말에야 알았다.)
CAR TV의 허접 개쓰레기 자동차쇼가 아닌
(돈이 없고 스폰서를 받기 때문이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너무 해.
수퍼라이드라는게 라이드는 제대로 없고 자동차 겉모양과 인테리어에 대한 분석에 전체 프로그램의 반 넘게 할애한다는 것이 말이나 되냐. Wikipedia를 찾아보는게 빠르겠다. 차라리 하질 말아라. 뭐냐 대체.)
싸가지 없는 제대로 된 인간들의
지멋대로 기준의 제대로 된
자동차 프로그램을 드디어 우리나라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사실 어둠의 경로를 통하여 시즌 10까지 다 섭렵했지만
Top Gear야 언제 봐도 즐거우니 즐겁게 봐주리라.
Q-Channel에서 토, 일 저녁 8시에 하니까 잊지 말고 보시길.
정말 BBC의 빠워를 느낄 수 있는 제대로 된 프로그램이니까...
번역 때문에 Jeremy Clarkson, James May, Richard Hammond의 위트 넘치고 싸가지가 바닥을 긁는 유머를 즐기는데에 조금 어려움이 있겠지만 여전히 최고로 재미있는 프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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