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 Kermode does Ironman
culture 2008/05/21 09:57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필름 평론가인 Mark Kermode.
싸가지도 없고 말도 막하지만,
그 빈정거림의 미학 자체가 유쾌하고 즐겁다.
최근에 Ironman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본 영화의 세 주인공,
Robert Downey Jr., Gwyneth Paltrow, 그리고 Jeff Bridges를 흉내 낸 적이 있다.
꽤나 납득가는 흉내
그걸 또 어떤 녀석이 편집을 해놨다. 크하하하하...
PS. 개인적으로는 ironman을 꽤 즐겁게 봤다. 마지막 부분이 아쉬웠던 것은 동의. 그래도 최근에 본 코믹북 원작의 액션 블록버스터로서는 가장 괜찮았던 듯.
싸가지도 없고 말도 막하지만,
그 빈정거림의 미학 자체가 유쾌하고 즐겁다.
최근에 Ironman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본 영화의 세 주인공,
Robert Downey Jr., Gwyneth Paltrow, 그리고 Jeff Bridges를 흉내 낸 적이 있다.
꽤나 납득가는 흉내
그걸 또 어떤 녀석이 편집을 해놨다. 크하하하하...
PS. 개인적으로는 ironman을 꽤 즐겁게 봤다. 마지막 부분이 아쉬웠던 것은 동의. 그래도 최근에 본 코믹북 원작의 액션 블록버스터로서는 가장 괜찮았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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