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madre
gollerying AROUND 2007/08/15 17:33
대형 Haagen Dasz 아이스크림 구매에 큰 도움이 된 분의 이야기 하나.
약간의 홍보도 될 겸.
유진이의 친한 동생이 일산에 작고 귀여운 Cafe를 열었다.
Cafe의 이름은 Madre.

깔끔하고 정갈한 음식이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되는 편하고 조용한 곳이다.
(집에서 좀 멀다는 것이 문제이긴 하지만...)



저 그라인더는 꽤나 탐이 난다. 커피 기계는 집에서 쓰기엔 너무 크니까 포기. 후에 Gaggia Classic 정도로만 빠군다면 완전 만족.


약간의 홍보도 될 겸.
유진이의 친한 동생이 일산에 작고 귀여운 Cafe를 열었다.
Cafe의 이름은 Madre.
깔끔하고 정갈한 음식이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되는 편하고 조용한 곳이다.
(집에서 좀 멀다는 것이 문제이긴 하지만...)
저 그라인더는 꽤나 탐이 난다. 커피 기계는 집에서 쓰기엔 너무 크니까 포기. 후에 Gaggia Classic 정도로만 빠군다면 완전 만족.
기회가 된다면 한 번쯤 가보시길. 호수공원에서 그다지 멀지 않은 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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