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st of the 'Bourne Triology', The Bourne Ultimatum - THREE thumbs UP!!!


드디어 8월 17일부터 기다리고 기다려왔던
Bourne Triology의 마지막 편,
The Bourne Ultimatum을 봤다.



Paul, Matt 많이들 기다렸죠...ㅜ.ㅜ
다 저 놈의 이무기랑 대머리 땜에 그래요...ㅜ.ㅜ
그래도 지금이라도 만나서 다행이에요.

기대한 것만큼이나 훌륭한 영화. (나의 기대는 굉장히 컸다, 참고로)
역대 최고의 Triology 중 하나로 올려주겠다.


연기도, 스토리도, 촬영도, 음악도, 편집도 정말 훌륭.


아래는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까 볼 사람만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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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3편을 위한 준비로 2편의 엔딩을 준비했다.
1편부터 엔딩곡으로 흘러나오는 MobyExtreme Ways를 감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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