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3. This AUTUMN Jason Bourne Comes Home
culture 2007/08/15 17:57
D-War로 인해 온나라가 시끌시끌하고,
화려한 휴가를 정치적으로 이용해보고자 여기 저기 한 마디씩 하는 정치인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나름 영화계에 몸을 담고 있는 나는 아직 둘 다 보지 않았다.
이유는 사실 단순 명쾌.
혼자 멋대로 두 영화 때문에 다음 영화의 개봉일이 늦춰졌다고 생각해버렸기 때문.
라따뚜이도 즐겁게 봤고 이래저래 올 여름에 나온 'three'quel은 다 봤지만
사실 개인적으로 올 한 해 가장 기대하던 영화는 Bourne Ultimatum이었다.
원래는 Summer에 왔어야 할 Jason이 Autumn에 오게 되어버린거다.
지난주까지 1억 3천만불을 돌파한 영화가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둘지 궁금해하면서
빨리 개봉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
평이 굉장히 좋아서 꽤 괜찮은 성적을 낼 것 같긴 한데...
개봉일이 원래 예정보다 조금 앞당겨져서 9월 13일. 아직도 한달여 남았다. 으아아아...
화려한 휴가를 정치적으로 이용해보고자 여기 저기 한 마디씩 하는 정치인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나름 영화계에 몸을 담고 있는 나는 아직 둘 다 보지 않았다.
이유는 사실 단순 명쾌.
혼자 멋대로 두 영화 때문에 다음 영화의 개봉일이 늦춰졌다고 생각해버렸기 때문.
라따뚜이도 즐겁게 봤고 이래저래 올 여름에 나온 'three'quel은 다 봤지만
사실 개인적으로 올 한 해 가장 기대하던 영화는 Bourne Ultimatum이었다.
원래는 Summer에 왔어야 할 Jason이 Autumn에 오게 되어버린거다.
지난주까지 1억 3천만불을 돌파한 영화가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둘지 궁금해하면서
빨리 개봉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
평이 굉장히 좋아서 꽤 괜찮은 성적을 낼 것 같긴 한데...
개봉일이 원래 예정보다 조금 앞당겨져서 9월 13일. 아직도 한달여 남았다. 으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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