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부터 벼르고 벼르던 New Zealand 남섬의 Campervan 여행을 드디어 떠난다.
경제적으로나 시간적으로 좀 무리하는 감은 있지만 모든 여행과 마찬가지로 이런 이유, 저런 이유를 핑계로 미루다가 못 가는 경우가 대부분임을 알기에 과감하게 추석 연휴를 포함하여 떠나기로 결정했다.
(물론 아내의 역할이 컸고... ^^)
게다가 새로 구매한 Canon 40D와 처음으로 해외 여행에 함께 하는 Garmin Forerunner 305 GPS 시계의 작동도 궁금했다.
New Zealand의 Christchurch로 가는 비행기 편이 많지 않아서 Sydney를 경유해서 가기로 결정. Sydney 행 비행기는 가는 길에 1박, 오는 길에 2박의 호텔팩. 9월 16일 저녁, 드디어 시드니로 출발이다.
평소와 마찬가지로 복도 자리에 앉아서 가다 보니 문득 GPS 생각이 났다.
몸도 찌뿌둥하고 해서 시계를 들고 화장실 앞의 공간으로 나가서 창을 올린 후 시계를 작동시켰다.
GPS가 잡힌다. 마침 해가 뜨던 참이라 사진도 몇 장 찍었고...
그리고 결과는 아래와 같다.
앞으로는 지도를 포함해서 사진과 여행기를 올릴 계획. (그렇다. GPS 시계는 제대로 작동했던 거다. 크하핫!!!)
GPS와 사진 EXIF파일과 Flickr와 Google Map과 Google Earth의 연동 방법은 몇 일간의 연구 끝에 성공했다.
방법은 언젠가 올릴지도 모르겠다. 시간이 나면...
이제 곧 Sydney에 도착이다.
다음편으로
경제적으로나 시간적으로 좀 무리하는 감은 있지만 모든 여행과 마찬가지로 이런 이유, 저런 이유를 핑계로 미루다가 못 가는 경우가 대부분임을 알기에 과감하게 추석 연휴를 포함하여 떠나기로 결정했다.
(물론 아내의 역할이 컸고... ^^)
게다가 새로 구매한 Canon 40D와 처음으로 해외 여행에 함께 하는 Garmin Forerunner 305 GPS 시계의 작동도 궁금했다.
New Zealand의 Christchurch로 가는 비행기 편이 많지 않아서 Sydney를 경유해서 가기로 결정. Sydney 행 비행기는 가는 길에 1박, 오는 길에 2박의 호텔팩. 9월 16일 저녁, 드디어 시드니로 출발이다.
평소와 마찬가지로 복도 자리에 앉아서 가다 보니 문득 GPS 생각이 났다.
몸도 찌뿌둥하고 해서 시계를 들고 화장실 앞의 공간으로 나가서 창을 올린 후 시계를 작동시켰다.
GPS가 잡힌다. 마침 해가 뜨던 참이라 사진도 몇 장 찍었고...
그리고 결과는 아래와 같다.
Google Map 간단한 사용 설명 보기..
앞으로는 지도를 포함해서 사진과 여행기를 올릴 계획. (그렇다. GPS 시계는 제대로 작동했던 거다. 크하핫!!!)
GPS와 사진 EXIF파일과 Flickr와 Google Map과 Google Earth의 연동 방법은 몇 일간의 연구 끝에 성공했다.
방법은 언젠가 올릴지도 모르겠다. 시간이 나면...
사진 계속 보기 ..
이제 곧 Sydney에 도착이다.
다음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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