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Three - Lake Tekapo, the ultimate BLUE, New Zealand
gollerying AROUND 2007/10/30 12:51
눈 앞에 Lake Tekapo가 나타난다.
믿기 어려울 정도로 푸른 호수다.
지중해의 에메랄드색 바다,
포르투갈 해안의 쪽빛 바다,
동해의 파란 바다는 봤지만,
이렇게 눈이 시릴 정도의 푸른 물빛은 처음이다.
어느덧 구름 한 점 남지 않은 쨍한 하늘의 푸르름이지만 하늘 아래의 호수는 신기하게도 더 파랗다.
차를 세우고 잠시 내려가본다.
허기짐을 컵라면으로 달래고 다시 이동하다 보니
Information Center와 많은 차들이 서 있다.
Mt. Cook Flight 정보를 알아보려 내렸더니 왠걸 이 곳은 더 아름답다.
아쉬움에 한 동안 발을 떼지 못하고 계속 셔터만 눌러댔다.
가다가 돌아서고 가다가 돌아서고.
Google Map 간단한 사용 설명 보기..
구글 어스에서 보기믿기 어려울 정도로 푸른 호수다.
지중해의 에메랄드색 바다,
포르투갈 해안의 쪽빛 바다,
동해의 파란 바다는 봤지만,
이렇게 눈이 시릴 정도의 푸른 물빛은 처음이다.
어느덧 구름 한 점 남지 않은 쨍한 하늘의 푸르름이지만 하늘 아래의 호수는 신기하게도 더 파랗다.
차를 세우고 잠시 내려가본다.
허기짐을 컵라면으로 달래고 다시 이동하다 보니
Information Center와 많은 차들이 서 있다.
Mt. Cook Flight 정보를 알아보려 내렸더니 왠걸 이 곳은 더 아름답다.
아쉬움에 한 동안 발을 떼지 못하고 계속 셔터만 눌러댔다.
가다가 돌아서고 가다가 돌아서고.
사진 계속 보기..
차마 떨어지지 않던 발걸음을 다그치며 다시 이동을 시작했다. 오후에는 Mount Cook까지 들어가야 하기에...
다시 올 수 있을까?
다음편보기
다시 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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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 Day Zero - to Sydney, Australia
Day One - Sydney, the Walk to Darling Harbour
Day One - Sydney, Opera House
Day One - Night falls on the Circular Quai and the Rocks
Day Two - New Zealand, first ever campervan d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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