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서 갑자기 출장이 잦아졌다.
회사에서 Conference를 담당하게 되면서 부쩍 늘게 된 것인데,
3월부터 어느 사이엔가,
독일 2번, 상해 1번, 미국 1번으로 거의 매달 한 번 꼴로 갔다 오게 된 것 같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9월에 독일을 한 번 더 가는 것으로 올해 출장은 마무리지을 것 같긴 한데 알 수 없지, 갑자기 새로운 출장건이 생길 수도.
3월에 독일 뮌헨을 다녀온 사진을 이제서야 올린다.
사실 일을 위한 출장으로 가게 되면 피곤하기도 하거니와, Conference와 Meeting 외에 시간이 거의 나지 않아서 관광을 할 여력은 거의 없는 것이 일반적. 다행이 이 때에는 하루 저녁 짬을 내서 BMW Welt를 조금이라도 (15분...ㅜ.ㅜ) 본 것이 그나마 위안이라면 위안. 5월에 다시 Munich를 갔을 때에는 더더욱 시간이 없었던 관계로. 내년에 다시 가게 되면 다시 한 번 짬을 내봐야지.
안타깝게도 5월에 다시 Munich를 갔을 때에는 도저히 시간이 나지 않아서 가보질 못했다. 내년을 기약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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