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kfurt'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11/25 Frankfurt IAA Part THREE - VW
  2. 2009/11/24 Frankfurt IAA Part One - Frankfurt visit & Lamborghini

Frankfurt IAA Part THREE - VW

Posted by gollery Cars : 2009/11/25 09:30
Scroll 압박, Loading 압박 다 있다. 사진이 많아서.
F11을 누르면 좀 더 쾌적하게 볼 수 있고.

이전글 보기
2009/11/24 - [wants & needs] - Frankfurt IAA Part One - Frankfurt visit & Lamborghini
2009/11/24 - [wants & needs] - Frankfurt IAA Part TWO - Audi

AUDI를 지나 VW Booth로
개인적으로 굉장히 관심이 많은 VW booth


굉장히 개인적인 결론 몇 가지

1. Scirocco는 역시 이쁘다. 대체 왜 안들여오는거냐? 유로/달러 개판 상황 땜에 VW가 미국서 안 파는 거랑 우리랑 무슨 상관이냐고 (사실 있다. 유로가 워낙 올라서 말이지.)

2. Scirocco가 있는데 3 door Golf가 과연 팔릴까? 음... 모르겠다.

3. Golf 6세대. (실제로 몰아보기도 했다. 실물 사진이 저질 메모리로 인해 훌렁 날라갔지만) 앞모양은 이쁜데 뒷모양이 여어어어엉~. 안타까운 얘긴데 실물을 봐도 그렇더라. 
역시 엉덩이는 5세대가 훨씬 맘에 들어. 

4. R line 우리 나라에는 안 들어올라나? 들여오면 좋아할 owner들 꽤 될거 같은데

5. 6세대 GTI는 아쉽다. 소소한 detail들이 생각만큼 눈에 들어오질 않아. 결정적으로 Golf R이 나오면서 상급 모델로서의 GTI의 의미가 퇴색된 느낌. 물론 5세대에서도 R32가 있긴 했지만 큰 배기량에 4륜 구동의 뭐랄까 모양은 같지만 훨씬 무겁고 큰 느낌의 차였거든. 근데 Golf R과 GTI의 관계는 그렇지 않다는 것. 기본적으로 같은 엔진에다가, 전륜/사륜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Scirocco R이 전륜으로 나오고. 음... 이런거다 5세대 GTI는 사고 나면 다른 차로 눈이 돌아갈 일이 없었던 것 같은데, 6세대 GTI는 사고 나면 (국내는 아니지만) Golf R과 Scirocco R이 눈에 계속 밟힐 것 같다. 오히려 GTD가 더 매력이 있는 듯. 뭐 그렇다는 얘기다. 

팔은 안으로 무지 굽게 마련이니까 최종 결론은 이거다. 

역시 Golf GTI mk V는 훌륭해. 으흐흐...

Golf GTI mk VI, 실내는 확실히 5세대에 비해서 많이 좋아졌다.

Golf R


Scirocco R, 역시 Scirocco의 엉덩이는 정말이지 매력 만점

흰색 Scirocco도 괜찮은 듯. 그래도 역시 R의 색은 푸른 색인 듯

Golf R-line Trim, Golf R과는 다른 모델. Audi R-line, BMW M Package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그리고 Golf GTD, 개인적으로는 Design만 놓고 보면 6세대에서는 이 녀석이 GTI보다 더 땡기는 듯.

뭐 그렇다는 얘기다. 아무런 근거나 이유도 없는 단순 선호 이상은 아닌 멘트.


이전글보기
2009/11/24 - [wants & needs] - Frankfurt IAA Part One - Frankfurt visit & Lamborghini
2009/11/24 - [wants & needs] - Frankfurt IAA Part TWO - Audi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Frankfurt IAA Part One - Frankfurt visit & Lamborghini

Posted by gollery Cars : 2009/11/24 10:44
한동안 사진을 포스팅하지 못했다.
사적, 공적으로 정신 없이 바쁘기도 했고 그로 인해 사진을 관리할 시간도 부족했을 뿐더러, 나의 data(구체적으로 사진들이 되겠지만)들이 여기 저기 흩어져 있기도 했다.

변명 읽어 보기


Messe Frankfurt


일단 시작은 Frankfurt Motorshow부터.
올해 3월 이후로 거의 매달 한 번씩 장거리 출장을 가게 되는데, 9월에도 올해 들어서 3번째의 독일 출장을 Hamburg로 가게 되었다. 항공편 자체가 Frankfurt를 경유하는 항공편이라, 그리고 마침 그 시점에 Frankfurt IAA가 열리는 시기라 조금 무리스럽긴 하지만 Frankfurt에서 1박을 하고 차를 Rent해서 Hamburg까지 가기로 결정. Frankfurt에서 Hamburg까지는 대략 500km 거리. 뭐, Autobahn도 있고 하니 4시간이면 가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두가지 사고 봉착.
1. 일요일 저녁, Autobahn의 곳곳은 공사중. 속도 무제한 구간도 많이 없고. 결국 Hamburg까지 6시간 30분이 걸렸다. 안그래도 시차 때문에 졸린데 꽤 피곤했다. 게다가 Hamburg 시내에서는 헤매고. 결정적으로 믿었던 navigation이 엉망이었다. Navigation 자체의 문제라기보다 내가 독어를 못하는 것이 더 큰 문제였지만. 어떤 navigation인고 하니, 일반적인 터치 스크린 형태의 지도가 나오는 navi가 아니라 라디오처럼 생긴 가운에 액정에는 화살표만 등장하는 목소리에 의존해야하는 navi. 게다가 지원언어는 독일어 하나. 대체 어쩌란 말이냐. 전혀 도움이 안된 것은 아니다만 적당히 지도 보고 가는 편이 훨씬 편할거 같다. Navi 의존도가 올라가면서 점점 바보가 되어가는 것 같아. 적당히 헤매기도 해야 길을 익히는 데 말이지.
2. 더 큰 문제. 메모리가 날라갔다. 출장을 앞두고 저가의 8G 메모리를 하나 샀는데, 이 넘이 말썽. 메모리 복구 프로그램가지 구해서 복구를 시도했으나 결국 IAA 후반부와 Hamburg 올라가는 중에 찍은 사진들이 다 없어졌다. X1, X5M을 포함해 Rent한 VW Golf 6세대, 그리고 쉣덩어리 navigation의 사진이 홀랑 날라가버렸다. 다시는 쓰지 않으리, 저가 8기가 메모리 따위.

다행히 앞 부분의 멋진 차들 사진은 꽤 건졌으니 몇 개 올려볼까 한다.

Lamborghini Gallardo Spider
Reventon Roadster

디자인 하나는 확실히... 30대를 10대 느낌이 들게 만드는 요소가 있다.

나머진 다음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Cars' 카테고리의 다른 글

Frankfurt IAA Part TWO - Audi  (2) 2009/11/24
Frankfurt IAA Part One - Frankfurt visit & Lamborghini  (0) 2009/11/24
Topgear is Back !!!  (1) 2009/11/17
Topgear Season 13 - THE BOYS ARE BACK !!!  (0) 2009/06/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