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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24 Frankfurt IAA Part TWO - Audi (2)
- 2009/11/24 Frankfurt IAA Part One - Frankfurt visit & Lamborghini
Frankfurt IAA Part TWO - Audi
Cars 2009/11/24 12:58
2009/11/24 - [wants & needs] - Frankfurt IAA Part One - Frankfurt visit & Lamborghini
VW, AUDI, Lamborghini는 같은 자동차 그룹에 속해 있어서, 입구의 Lamborghini booth를 지나니 왼편에 바로 Audi booth가 있었다.
눈에 띠는 녀석은 역시나 R8과 Audi RS6.
Wagon/Estate 형태의 차가 수입되지 않는 국내에서는 보기 쉽지 않은, 음... 그러고 보니 진짜로 국내에서 RS6, RS4 Avant 모델을 본적이 한번도 없다, 그러나 나의 드림카에 항상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RS6 Avant가 떡 하니 전시되어 있었다. ㅜ.ㅜ
RS6 Avant, another personal DREAMCAR of mine
TT RS
R8 V10 5.2 Quattro in Chrome
A4 3.0TDI Allroad Quattro, 이 녀석도 사실 굉장히 매력이 있다
A4 3.0 TDI Quattro Avant
R8 Spider
Audi A5 Sportsback - 최근 독일차를 중심으로 유행하는 Coupe형 4 door sedan,
E-Tron - Audi에서 내놓은 전기 슈퍼카
근데 난 이 녀석이 더 재미있을 것 같다. 왠지...
어라, 그런데 지금 와서 보니까 8시리즈 사진이 하나도없네. 왜지? 음...
ALL PHOTOS BY GO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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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furt IAA Part One - Frankfurt visit & Lamborghini
Cars 2009/11/24 10:44
한동안 사진을 포스팅하지 못했다.
사적, 공적으로 정신 없이 바쁘기도 했고 그로 인해 사진을 관리할 시간도 부족했을 뿐더러, 나의 data(구체적으로 사진들이 되겠지만)들이 여기 저기 흩어져 있기도 했다.
Messe Frankfurt
일단 시작은 Frankfurt Motorshow부터.
올해 3월 이후로 거의 매달 한 번씩 장거리 출장을 가게 되는데, 9월에도 올해 들어서 3번째의 독일 출장을 Hamburg로 가게 되었다. 항공편 자체가 Frankfurt를 경유하는 항공편이라, 그리고 마침 그 시점에 Frankfurt IAA가 열리는 시기라 조금 무리스럽긴 하지만 Frankfurt에서 1박을 하고 차를 Rent해서 Hamburg까지 가기로 결정. Frankfurt에서 Hamburg까지는 대략 500km 거리. 뭐, Autobahn도 있고 하니 4시간이면 가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두가지 사고 봉착.
1. 일요일 저녁, Autobahn의 곳곳은 공사중. 속도 무제한 구간도 많이 없고. 결국 Hamburg까지 6시간 30분이 걸렸다. 안그래도 시차 때문에 졸린데 꽤 피곤했다. 게다가 Hamburg 시내에서는 헤매고. 결정적으로 믿었던 navigation이 엉망이었다. Navigation 자체의 문제라기보다 내가 독어를 못하는 것이 더 큰 문제였지만. 어떤 navigation인고 하니, 일반적인 터치 스크린 형태의 지도가 나오는 navi가 아니라 라디오처럼 생긴 가운에 액정에는 화살표만 등장하는 목소리에 의존해야하는 navi. 게다가 지원언어는 독일어 하나. 대체 어쩌란 말이냐. 전혀 도움이 안된 것은 아니다만 적당히 지도 보고 가는 편이 훨씬 편할거 같다. Navi 의존도가 올라가면서 점점 바보가 되어가는 것 같아. 적당히 헤매기도 해야 길을 익히는 데 말이지.
2. 더 큰 문제. 메모리가 날라갔다. 출장을 앞두고 저가의 8G 메모리를 하나 샀는데, 이 넘이 말썽. 메모리 복구 프로그램가지 구해서 복구를 시도했으나 결국 IAA 후반부와 Hamburg 올라가는 중에 찍은 사진들이 다 없어졌다. X1, X5M을 포함해 Rent한 VW Golf 6세대, 그리고 쉣덩어리 navigation의 사진이 홀랑 날라가버렸다. 다시는 쓰지 않으리, 저가 8기가 메모리 따위.
다행히 앞 부분의 멋진 차들 사진은 꽤 건졌으니 몇 개 올려볼까 한다.
디자인 하나는 확실히... 30대를 10대 느낌이 들게 만드는 요소가 있다.
나머진 다음에...
사적, 공적으로 정신 없이 바쁘기도 했고 그로 인해 사진을 관리할 시간도 부족했을 뿐더러, 나의 data(구체적으로 사진들이 되겠지만)들이 여기 저기 흩어져 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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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e Frankfurt
일단 시작은 Frankfurt Motorshow부터.
올해 3월 이후로 거의 매달 한 번씩 장거리 출장을 가게 되는데, 9월에도 올해 들어서 3번째의 독일 출장을 Hamburg로 가게 되었다. 항공편 자체가 Frankfurt를 경유하는 항공편이라, 그리고 마침 그 시점에 Frankfurt IAA가 열리는 시기라 조금 무리스럽긴 하지만 Frankfurt에서 1박을 하고 차를 Rent해서 Hamburg까지 가기로 결정. Frankfurt에서 Hamburg까지는 대략 500km 거리. 뭐, Autobahn도 있고 하니 4시간이면 가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두가지 사고 봉착.
1. 일요일 저녁, Autobahn의 곳곳은 공사중. 속도 무제한 구간도 많이 없고. 결국 Hamburg까지 6시간 30분이 걸렸다. 안그래도 시차 때문에 졸린데 꽤 피곤했다. 게다가 Hamburg 시내에서는 헤매고. 결정적으로 믿었던 navigation이 엉망이었다. Navigation 자체의 문제라기보다 내가 독어를 못하는 것이 더 큰 문제였지만. 어떤 navigation인고 하니, 일반적인 터치 스크린 형태의 지도가 나오는 navi가 아니라 라디오처럼 생긴 가운에 액정에는 화살표만 등장하는 목소리에 의존해야하는 navi. 게다가 지원언어는 독일어 하나. 대체 어쩌란 말이냐. 전혀 도움이 안된 것은 아니다만 적당히 지도 보고 가는 편이 훨씬 편할거 같다. Navi 의존도가 올라가면서 점점 바보가 되어가는 것 같아. 적당히 헤매기도 해야 길을 익히는 데 말이지.
2. 더 큰 문제. 메모리가 날라갔다. 출장을 앞두고 저가의 8G 메모리를 하나 샀는데, 이 넘이 말썽. 메모리 복구 프로그램가지 구해서 복구를 시도했으나 결국 IAA 후반부와 Hamburg 올라가는 중에 찍은 사진들이 다 없어졌다. X1, X5M을 포함해 Rent한 VW Golf 6세대, 그리고 쉣덩어리 navigation의 사진이 홀랑 날라가버렸다. 다시는 쓰지 않으리, 저가 8기가 메모리 따위.
다행히 앞 부분의 멋진 차들 사진은 꽤 건졌으니 몇 개 올려볼까 한다.
디자인 하나는 확실히... 30대를 10대 느낌이 들게 만드는 요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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