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ndo'에 해당되는 글 8건
- 2011/11/21 million dollar smile
- 2011/11/07 부녀지간
- 2009/04/08 닮은꼴? (2)
- 2009/04/08 growing up
- 2009/03/17 목욕 (1)
- 2009/03/12 Sunshine of my life (1)
- 2009/02/17 mundo grows... (1)
- 2008/07/11 where the hell is matt (2008) ? (2)
million dollar smile
mundo 2011/11/21 15:22
<home, Nov, 2011>
Nope. A couple of million dollars does not do her smile justice. This is just priceless.
Nope. A couple of million dollars does not do her smile justice. This is just priceless.
'mundo'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illion dollar smile (0) | 2011/11/21 |
|---|---|
| 수박 (0) | 2011/11/11 |
| A baby becomes a child (0) | 2011/11/10 |
| At Olympic Park (1) | 2011/11/09 |
<동부 이촌동의 자그마한 오니기리집에서, 2011년 10월, Photo by Eugene, Sony NEX C3>
딸이 어느 사이엔가 부쩍 커서 자기의 의사도 명확하게 표현하고, 왠간한 일은 혼자서 할 수 있게 되었다.
건강하게 자라주는 것이 고맙기도 하고 이제는 더이상 아기가 아니라는 것이 조금은 섭섭하기도 하고.
아무쪼록 앞으로도 건강하게 자라기만을 바랄 뿐.
'mundo' 카테고리의 다른 글
| At Olympic Park (1) | 2011/11/09 |
|---|---|
| 부녀지간 (0) | 2011/11/07 |
| First encounter with a lamb (0) | 2010/08/31 |
| father i am (3) | 2010/08/11 |
pictures from 1975 & 2009
어때요?
닮은 것 같은가요?
'mundo'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issed... (4) | 2009/09/08 |
|---|---|
| 닮은꼴? (2) | 2009/04/08 |
| growing up (0) | 2009/04/08 |
| 문도의 썩소 작렬 !!! (3) | 2009/03/26 |
growing up
mundo 2009/04/08 13:11
gifts from aunt, Dec. 2008
아이가 자라기 시작하면서 처음에는 너무나 컸던 옷들이
하나 둘씩 작아지기 시작한다.
'언제 클까?' 싶었는데 이 녀석
하루하루가 다르게
표정과 행동이 늘어나고
몸이 자라고 있다.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만주길...
'mundo'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닮은꼴? (2) | 2009/04/08 |
|---|---|
| growing up (0) | 2009/04/08 |
| 문도의 썩소 작렬 !!! (3) | 2009/03/26 |
| 목욕 (1) | 2009/03/17 |
재인이를 목욕시키는 것은 나의 몫이다.
양수가 부족해서인지, 재인이는 처음부터 물을 좋아했다.
들어가면 하품을 하면서 꽤나 편하게 있다.
물을 즐기는 느낌이랄까?
그래도 가끔씩은 불안한지 내 팔을
꼬옥 힘줘서 안을 때가 있다.
그 '꼬옥 안음'이 뭉클하다.
애기 같이 누워서는 왠지 애기 같지 않은 표정을 짓고 있다.
목욕을 하고 난 후에는 뽀송뽀송한 아이로 변신한다.
마냥 사랑스럽지 뭐...으흐흐...
PS. 이 녀석 잘 먹어서 점점 목이 보이지 않게 되어가고 있다. ㅋㅋㅋ
'mundo'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문도의 썩소 작렬 !!! (3) | 2009/03/26 |
|---|---|
| 목욕 (1) | 2009/03/17 |
| Sunshine of my life (1) | 2009/03/12 |
| Mundo after two weeks (4) | 2009/02/23 |
Sunshine of my life
mundo 2009/03/12 14:53
지난 주, 독일 뮌헨으로 출장을 다녀왔다.
1주일간.
떠나려는데 아이의 얼굴이 계속 밟혔다.
앞으로도 아이의 곁을 떠나야만 할 일이 자주 생기겠지. 마음만은 항상 곁에 있다.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
'mundo'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목욕 (1) | 2009/03/17 |
|---|---|
| Sunshine of my life (1) | 2009/03/12 |
| Mundo after two weeks (4) | 2009/02/23 |
| 딸아이의 아버지라는 것... (0) | 2009/02/20 |
mundo grows...
mundo 2009/02/17 12:52
아이들이 자라는 속도는 놀랍다.
눈도 제대로 못 뜨던 연약한 존재였나 싶었는데,
몸에는 살이 붙고,
어느덧 사물을 보기 시작하고,
자신의 의사를 조금씩 표현하기 시작한다.
계속해서 건강하게 자라나 주렴.
고맙다...
'mundo'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undo after two weeks (4) | 2009/02/23 |
|---|---|
| 딸아이의 아버지라는 것... (0) | 2009/02/20 |
| mundo grows... (1) | 2009/02/17 |
| Viva la vida, mi Mundo (5) | 2009/02/11 |
where the hell is matt (2008) ?
culture 2008/07/11 14:13
기억하는가?
이전에 혼자 전세계의 여러곳에서 춤을 추던 청년을?
14개월 동안 42개국을 돌면서 찍은 동영상,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이 왜 저렇게 멋지고 아름다운걸까?
표정들, 감정들, 느낌들,
나역시도 순간 뭉클하고 말았다... 마치 길고 긴 월드컵의 대장정이 끝난 시점에 눈시울이 붉어지는 것마냥...
이전에 혼자 전세계의 여러곳에서 춤을 추던 청년을?
이전동영상보기
14개월 동안 42개국을 돌면서 찍은 동영상,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이 왜 저렇게 멋지고 아름다운걸까?
표정들, 감정들, 느낌들,
나역시도 순간 뭉클하고 말았다... 마치 길고 긴 월드컵의 대장정이 끝난 시점에 눈시울이 붉어지는 것마냥...
'cul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Viva la Vida (0) | 2008/07/17 |
|---|---|
| where the hell is matt (2008) ? (2) | 2008/07/11 |
| 센스 만점 광고 (0) | 2008/07/01 |
| Mark Kermode does Ironman (0) | 2008/05/21 |



